12월 31일부터 1월 6일까지 번호이동 10만 7499명73.2%가 SK텔레콤으로 이동…위약금 면제 계기로 경쟁 과열1일 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2026.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원안위원장, 한빛 원전 정기검사·설비 점검 상황 확인관련 기사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통신3사 정보보안, 장관이 직접 챙긴다…배경훈 "분기마다 각사 방문""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SKT·KT·LGU+ "국민 통신기본권 보장 협력" 공동 선언통신3사 수장 만난 배경훈 "기본통신권 보장…민생 기여"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