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박형준 국회서 회견…경남·부산 국회의원 30명 공동발의국세·지방세 6대 4 조정 등 8조원 규모 자주재원 확보 명문화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1월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부산시행정통합특별법박완수경남지사박형준부산시장강정태 기자 경남도, 17개 기업 1조237억 투자 유치…"산업 고도화·신산업 육성"경남도, 글로벌 창업축제 'GSAT 2026' 29~30일 개최관련 기사박형준 "메가시티는 뒷북"…전재수 '부울경 메가시티 공약' 비판"부울경이라더니 울산은 없다"…김상욱, 통합특별법 철회 요구김경수 "전재수·김상욱과 봉하마을서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선언"경남도, 김해 화목동 '국제 비즈니스 도시' 추진 시동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