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21곳서 현역 공천…첫 여성 단체장 탄생 관심토론회 부족 등 깜깜이 선거에 현역 유리 지적도6·3 지방선거를 98일 앞둔 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의 모의 개표 실습에서 우편 투표 개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민주당조국혁신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여수시장 경선룰 변경전남에 신규 공보의 173명 등 411명 배치…작년보다 61명 감소관련 기사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경선 확정…평균 경쟁률 3.26대 1전남통합시장 경선패배 김영록 "부족했다…민형배 성공 기원"주호영 "TK 행정통합 물거품…김부겸, 양평서 풀 뽑고 있었나"'마지막 광주시의회 의장' 신수정 사퇴…"공직자들 헌신에 감사"민형배 "전남·광주 통합, 무안이 거점"…나광국 캠프 격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