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구성했지만 결선서 민형배에 패배3선 피로감·변화 택한 민심 등 영향 분석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운데)가 9일 선거캠프를 방문한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의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록민형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여수시장 경선룰 변경전남에 신규 공보의 173명 등 411명 배치…작년보다 61명 감소관련 기사'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떠나는 광주 광산을 보선 치르나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與,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민형배…현역 김영록 상대 승리'변화' 민형배 vs '안정' 김영록…당선 '보증수표' 與 공천장 누구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