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32년 3단계 투자…스마트팩토리·수소공장·R&D단지 순차 조성투자 완료 시 직접고용 310명, 간접고용 포함 최대 900명 일자리 창출 13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DH그룹 피지컬AI·방산·수소 복합 제조기지 조성 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와 이정권 DH그룹 회장, 권익현 부안군수(왼쪽부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사회서비스원,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나서김영태 남원시장 선거 예비후보 "결선 진출 이정린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