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경선 승리자와 본선 맞대결재선에 도전하는 최훈식 장수군수 . 자료사진. 2026.3.3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장수군장수군수민주당최훈식강교현 기자 장애인 입소자 강제 추행한 시설 원장 '징역 5년'"전세 사기 예방"…LH 전북본부, 임대주택 9600가구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