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청사 이전 이후 현 도청사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청사 이전 이후 현 도청사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청사 이전 이후 현 도청사 활용방안.(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신청사착공식현청사활용방안발표김진태이종재 기자 검사 사칭해 2400만원 편취한 30대…강원경찰, 中 공조로 국내 송환우상호 "어르신 살던 곳서 건강한 노후"…춘천·영월서 복지 행보관련 기사강원 신청사 공방…김진태 "도민 합의로 첫발" 우상호 "논란 먼저 해결을"(종합)5천억 들여 복합행정문화 공간 조성…강원도청 신청사 2029년 준공 목표김진태 "신청사·행정복합타운 혼동한 듯…신청사는 전액 도비로 추진"우상호 "도청사 건립에 문제"…강원도 "적법한 절차 추진" 반박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행정절차 마무리…30일 신청사 착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