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사 대진표 조기 확정…'영동권 표심 요동' 주목지난 2월 20일 강릉농협에서 열린 강릉최씨 대종회 신년 하례회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현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이 인사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지난 3월 28일 오후 강원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강원도정 보고회 강릉권역 행사에 강원도관찰사 복장을 한 김진태 지사가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2026.3.28 ⓒ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1일 철원 작은마을축제 방문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진태우상호강원영동표심이종재 기자 검사 사칭해 2400만원 편취한 30대…강원경찰, 中 공조로 국내 송환우상호 "어르신 살던 곳서 건강한 노후"…춘천·영월서 복지 행보관련 기사김진태, 원주 철도 현장서 '교통 혁명' 약속…"서울행 기찻길 5개 시대"우상호 "영동 보수 1000명 지지" vs 김진태 "실체없는 여론 호도"(종합)김진태 예비후보 첫 행보는 '기업 현장'…"민생·경제 뚝심 있게 챙길 것"김진태 강원지사, 재선 출격…"중앙 아닌 도민이 보낸 길 걷겠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