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복구]① 709개 정부 시스템 '셧다운'배터리 이설 중 화재…작업자 실수 "인재" 결론28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가 소화 수조에 담겨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국정자원 화재 복구 99.6%…연내 전면 정상화 전망행안부,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 경보 '경계'→'주의' 하향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95% 넘어서…20일 전면 복구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