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수뢰후부정처사 혐의 사전 영장…도정 사상 처음김영환 "어떤 경우라도 출마"…도청 안팎 뒤숭숭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도착,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구속영장청탁금지법수뢰후부정처사구속영장지방선거컷오프김용빈 기자 이강일 '선거앱 제공' 파장…무상은 선거법, 유상은 청탁금지법 쟁점국힘 충북지사 예비경선 돌입…윤갑근·윤희근, 17일 1차 승부관련 기사김영환 "이정현, 피 봐야 지지율 오른다며 충북·대구 컷오프…결과는 추락"'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구속 송치 예정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보수단체 "충북경찰청장 직대 고발…도지사 선거 개입 의혹"김영환 "구속영장 신청 정보 사전에 공유"…유출 의혹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