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앞으로도 민주당을 위해 최선 다할 것"신용한 "환영한다. 원팀 구성 본선 승리로 보답"노영민(오른쪽)·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2026.4.2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노영민재심신청기각승복선언장동열 기자 충청광역연합, 바이오 인재 양성 본격화…150명 맞춤 교육세종시장 출마 황운하, 여권 단일화 제안…"국힘 당선 막아야"김용빈 기자 이강일 '선거앱 제공' 파장…무상은 선거법, 유상은 청탁금지법 쟁점국힘 충북지사 예비경선 돌입…윤갑근·윤희근, 17일 1차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