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수습 총력…잔해물 수거도13일 오전 3시 5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 16명이 다쳤다. 또 폭발 충격으로 주변 건물 유리창이 파손되고 주차된 차량이 뒤집혔다. ⓒ 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청주가스폭발피해주민심리상담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김용빈 기자 이강일 '선거앱 제공' 파장…무상은 선거법, 유상은 청탁금지법 쟁점국힘 충북지사 예비경선 돌입…윤갑근·윤희근, 17일 1차 승부관련 기사청주 LP가스 폭발 전날 "가스 냄새"…차단장치는 꺼져 있었다청주 음식점 가스 폭발, 부실 시공 있었나…경찰 시공업체 조사청주 가스폭발 하루 전 "가스 냄새 난다" 업주가 민원 제기청주 가스폭발 피해 신고 363건…이재민 23세대'청주 가스폭발' 설비 교체 뒤 셀프 점검…"법적으로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