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베이스볼5' 보급 및 야구·소프트볼 지원책 논의 가능성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리카르도 프라카리 세계야구·소프트볼총연맹(WBSC) 회장 등 WBSC 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야구소프트볼WBSC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북한에도 야구가 있었다…'고난의 행군'이 쓸어간 첫 야구장北, '5개년 계획' 마무리 앞두고 인민 독려…'전승절' 의식 반미 강조도[데일리북한]방북 세계야구연맹 회장, 北 '베이스볼5' 시범경기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