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투썸플레이스' 개장'애기봉 스벅' 이어 '한반도 평화' 상징하는 관광지로 주목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4층 투썸플레이스 내부 모습. '멍때리기' 공간에서 시민들이 '북멍'을 즐기고 있다. 2026.03.28. ⓒ 뉴스1 임여익 기자오두산 통일전망대 4층 투썸에서는 창밖으로 북한을 바라보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 상품이라는 '스초생'이 품절돼 '두아박'(두바이아이스박스)을 주문한 모습. 2026.03.28. ⓒ 뉴스1 임여익 기자오두산 통일전망대 4층 야외 공간에서 망원경으로 북한쪽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모습 2026.03.28. ⓒ 뉴스1 임여익 기자전망대 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의 설명을 돕는 인공지능(AI) 도슨트 로봇 '오두리'의 모습 2026.03.28. ⓒ 뉴스1 임여익 기자오두산 통일전망대에 있는 '통일의 피아노'. DMZ 인근 철책선으로 피아노의 현을 만들었다고 한다. 2026.03.28.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오두산통일전망대오두산 투썸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관련 기사북한땅 바라보며 '스초생' 한입…오두산 통일전망대에 투썸 문연다[단독] '애기봉 스벅' 이어…오두산 통일전망대에 '투썸'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