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당 창건 80주년이 되는 올해 백두대지에서 감자산를 더 높이 쌓아가려는 도안의 농업부문 간부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열의가 비상히 양양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현호김일성 전집건축미학토론회북한 베트남 수교 75주년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