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실물 정보 모으며 '덕업 일치'…그가 말하는 '내재적 대북 접근법'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5일 서울 서초구의 한 스터디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충신 씨. 탈북민으로부터 선물 받은 '혁명 배지'를 소개하고 있다.ⓒ News1모란봉 시계 뒤판 내부 모습.(김충신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정보접근성통일김충신수집시계유민주 기자 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관련 기사통일부, 北 자료 24만면 디지털화…김일성 저작집 등 대거 포함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정부, 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재분류…다음주 공식 조치(종합)정부, 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재분류…다음주 공식 조치정부, 북한자료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 논의…관계부처 회의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