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지경수북한 벨라루스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관련 기사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