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족 지우기 속에서도 조총련과 연대는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5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태양절조총련김정은 조총련 장학금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