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 빌 해거티, 아미 베라 등 면담…상무부 차관보와도 접촉"301조로 韓기업 위축 안돼"…투자 확대 위한 비자제도 개선 요구"한미의원연맹 방미단 의원들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한 식당에서 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방미 성과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훈기(민주), 이언주(민주), 조경태(국힘), 민홍철(민주), 최형두(국힘) 의원. 2026.03.26.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쿠팡개인정보유출류정민 특파원 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관련 기사美국무 공공외교차관 "韓정통망법, 과잉검열 우려…협력은 낙관"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