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회피 목적 탈당 간주…"실질적 효과는 제명과 동일"장경태 '檢송치' 의결 후 탈당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리는 윤리심판원 회의 참석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제명윤리심판원이승환 기자 쌍방울 김성태, 불출석 사유서에 "이재명 공범 아냐…연어 술파티 불가능"與 '부산 하정우' 빌드업…조국도 "나오면 충분히 이길 것"조소영 기자 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여야 "17일 정치개혁법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2보)관련 기사"지지율에 취하면 언제든 침몰"…'악재' 싹부터 자르는 與민주 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해당하는 징계 처분 의결"(2보)[속보] 민주 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해당하는 징계 처분 의결"與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준하는 중징계' 여부 논의정청래 "장경태, 측근이라 징계 늦어진 건 아냐…원칙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