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우세 흐름 속 '대구·경북' 주목…"허니문 효과 예상보다 길어"청와대 출신 출마 변수 부상…'미니 총선' 양상ⓒ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원팀 간담회'에서 손을 맞잡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똑똑한 규제로 전환…글로벌 기준·네거티브 확대"(종합2보)李대통령 "국힘 '조폭설'로 대선 훔쳐"…靑 "사과하고 책임져야"(종합)관련 기사정청래, 하정우 영입설에 "밥 지을 때 자꾸 솥 열면 안 돼"김용, 16일 평택 찾는다…"조국 출마? 할 수 있는 결정"(종합)與 '부산 하정우' 빌드업…조국도 "나오면 충분히 이길 것"김용, 조국 평택을 출마에 "공당 대표, 그런 결정 할 수 있어"강훈식 "하정우 부산 북갑 출마, 본인이 결정할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