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폐지 대신 축소 가닥…"이용자 편익 유지"'철도청 분리 이유' 독점 체제 속 방만 경영 우려도서울 수서역에서 KTX 열차가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지난해 광주송정역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관계자가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코레일에스알완전통합이원화일원화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KTX·SRT 연결 중련운행 내달 15일 도입…좌석 늘고 운임 10% 할인25일부터 서울역서 SRT·수서역서 KTX 타세요…교차운행 개시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1호 '프로젝트 리츠' 승인…부동산 개발부터 운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