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일대 최고 25층 총 750가구 조성연내 시공사 선정 내년 사업시행 인가…2028년 착공서울 관악구 난곡 A2 구역 조감도.(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LH서울관악구가로주택정비사업공공시행단독황보준엽 기자 중동전쟁 여파에 건설현장 '비상'…공사비 인상 압박 현실화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 점검…불공정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신도시 교통대책 36곳 집중관리…갈등조정·인허가 속도낸다LH 공공임대주택, 연 10회 정기모집에 공실 정보까지 공개한다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