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49층·6개 동·999가구 조성 대치쌍용1차 재건축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물산대치쌍용1차대치오현주 기자 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반토막…대출·갭투자 규제 영향GS건설, 모듈러 교량 '접합부 문제' 해결…신소재 기술 실증관련 기사삼성물산, 대치동 첫 재건축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