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앞두고 서울 주택공급 해법 놓고 맞대결속도전 vs 권한이양…정비사업 방식 두고 시각차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마포구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아현 1구역 공공재개발 추진 현황 및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신속 추진 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서울도시정비조합협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반토막…대출·갭투자 규제 영향GS건설, 모듈러 교량 '접합부 문제' 해결…신소재 기술 실증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시장, 인기투표 자리 아니다…'개척자 리더십' 필요"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오세훈 "정원오, 서울시 문화관광 정책 폄하…부끄러운 짓"정원오 50% 오세훈 34%…정, 국힘 후보 모두에 앞선다오세훈 "민주당 서울시장 나오면 '부동산 지옥' 경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