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준비기일…색동원 현장 검증·전문가 진술 감정 등 요청피해자 변호사 "공소사실 충분히 특정"…8월 말쯤 선고 전망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장애인성폭력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北 무인기' 재판 5월 27일 본격화…검찰 "군사상 이익 침해"관련 기사정부, 장애인거주시설 점검체계 개편…위험도 따라 수시·심층 점검"뻔뻔히 혐의 부인, 색동원 성폭력 가해자 엄벌해야"…시민단체 울분'장애인 입소자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오늘 재판 시작'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장애인 성학대 혐의' 색동원 시설장, 내달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