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지세력, 5년간 7600여만 원 후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김정옥)가 파악한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범행 구조 및 일본 지지세력 텔레그램 대화 내용 (서울중앙지검 제공) 2026.4.13관련 키워드김병헌일본군위안부피해자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정윤미 기자 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법무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 검사·공무원 모집관련 기사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