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방까지 안내…돈 준비했기에 거기서 줬을 것"국정원·이화영 "리호남 당시 필리핀에 없었다" 입장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이승배 기자정윤미 기자 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법무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 검사·공무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