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범위 넓혀…교육활동 현저한 지장시 침해 인정교육환경보호구역서 인종·국가 등 혐오·차별 시위 제한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육위민원혐오시위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공약 "교육 문제의식은 진전…실행 전략 부족"교원 86% 교권침해 경험…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찬성 92%김재현 기자 교육장관, 충남대 4단계 BK21 교육연구단 현장 방문…간담회도 진행"'서울대 10개', 3개 거점대 먼저 육성…QS 200위 목표"[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