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 근간 여전히 '오일'…우회량은 15%에 불과 '병목'탈탄소 '일시 정지'…영화 속에선 에너지패권 형해화 도구로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할리우드 영화 '시리아나'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미국이란전쟁전쟁wariranusa미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탄소 줄이라는데 돈은 반대로…기후금융 구조적 한계"내일 대전·전주 28도, 서울 27도…수도권 한때 미세먼지 '나쁨'(종합)관련 기사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