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국무위원, 표현 방법 달랐지만 계엄 반대"'내란중요임무종사' 이상민 항소심, 22일 결심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관련 키워드박성재윤석열내란중요임무종사이상민문혜원 기자 '공무원 식사 제공' 강수현 양주시장직 유지…항소심도 벌금 90만원'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관련 기사尹부부 9개월 만에 법정 상봉…'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김건희 "尹, 비상계엄 말한 적 없어"…법정 증언尹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안 해"…이상민 재판 증인 출석김주현 전 민정수석, 박성재 재판서 "수사 진행 중, 증언 거부"'내란 종사 혐의' 박성재 측 "손 흔들며 계엄 안 된다 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