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피해자 보호법수요시위유채연 기자 "검찰·금감원입니다"…34억 상당 수표 가로챈 일당 검거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관련 기사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