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영 중앙대 의대 연구팀, 유가족 388명 분석병원 외래 진료 5.71회 더 많아…내분비 질환 발병 2.11배지난해 4월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 (공동취재) 2025.4.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 참사세월호 유가족이원영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서울퀴어퍼레이드 6월 13일 개최…인권위 "참석 여부 내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