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일 수 있지만 1년이라도 더 건강하게 투구하고파"SSG 랜더스 투수 김광현. 2025.10.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SSG 랜더스프로야구김광현KBO리그이상철 기자 '폰세 후계자'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⅓이닝 7실점' 뭇매롯데 황성빈, 허벅지 통증…백업 외야수 신윤후 1군 등록관련 기사프로야구 SSG, 김광현 쾌유 기원 'KK 그라운드' 조성'KIA 5강 제외' 혹평에 양현종 "개막 전 전망 정확히 맞힌 적 없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 SSG 랜더스 팝업존 오픈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