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친정팀' 삼성 복귀해 3타수 1안타 1볼넷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최형우추신수최고령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42세 3개월 15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최고령 홈런 신기록'42세 3개월 12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끝내 눈물 쏟은 오승환 "야구는 인생 그 자체…후회없이 떠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