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화이트 장기 이탈…엄상백도 부상 말소'리부트' 불펜은 불안정…박상원·정우주·김서현도 부진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화이트가 3회초 1루에서 수비 하던중 부상으로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보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기남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정우주가 투구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폰세 후계자'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⅓이닝 7실점' 뭇매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충남관광·태안박람회' 등 7개 홍보관 설치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