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절친했던 노시환 번호…"완전히 새로운 마음"곧장 선발 출격…"변명은 필요없다, 야구 잘 해야"두산 베어스 손아섭. (두산 제공)두산 베어스 손아섭. ⓒ News1 권혁준 기자한화 시절 절친한 사이였던 노시환(왼쪽)과 손아섭(오른쪽).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아섭두산노시환한화권혁준 기자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관련 기사두산 김원형 감독 "손아섭 덕에 분위기 상승"…'첫날부터 바로 효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99점짜리 데뷔전' 두산 손아섭 "야구 하고 싶었는데, 속이 후련해"두산 손아섭,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홈런포…240일 만의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