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정관장 제압…최종전 관계없이 PO 확정KCC도 LG 잡고 6강행…KT는 승리에도 '탈락'고양 소노가 창단 3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됐다. (KBL 제공)부산 KCC 최준용.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노플레이오프프로농구6강KCCKT권혁준 기자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관련 기사'3쿼터 30득점' 프로농구 소노, 6강 PO서 SK에 2연승…100% 확률 잡았다'화끈한 양궁 농구' 소노, 6강 PO 기선 제압…SK 29점 차 완파'불성실 경기 논란' 전희철 감독, 벌금 500만원…SK는 경고 조치프로농구 LG "트윈스와 함께 2연패"…도전자 5팀 "우리가 우승"전희철 SK 감독, '고의 패배' 의혹 사과 "불성실 논란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