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 쾌거'집안 싸움' 남자 복식 결승에선 김원호-서승재 정상안세영이 12일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왕즈이를 상대하는 안세영 ⓒ 신화=뉴스1수비 과정서 무릎에 피를 흘린 안세영 ⓒ 신화=뉴스1김원호-서승재가 남자 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 우승안영준 기자 당구 월드컵 '역전 우승' 조명우 "차이 좁히려 집중했더니 기적의 하이런"'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