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만큼은 모두가 평화롭게 경쟁해야"러시아 유스 선수들이 국제무대에 출전한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러시아 수영우크라전쟁안영준 기자 당구 월드컵 '역전 우승' 조명우 "차이 좁히려 집중했더니 기적의 하이런"'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관련 기사유소년·청소년은 러시아 대표해서 국제수영대회 출전 가능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