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선수로 20년 만에 단일 시즌 2승 달성옥태훈, 대상·상금왕 이어 최저타수도 확정K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박상현. (KPGA 제공)올 시즌 개인상을 석권한 옥태훈. (K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상현KPGA옥태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1000원 주고 산 꿈이 우승으로…박상현 "아내 '똥 꿈'이 행운으로"'베테랑'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서 역전 우승…시즌 2승시즌 2승 도전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종합)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박상현 "여전히 우승 자신 있어"시즌 2승 도전 박상현, KPGA 투어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