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31개 대회…상금 규모 역대 최대 347억원'대상' 유현조에 홍정민·이예원 등 개막전 우승 경쟁지난해 KLPGA 대상을 수상했던 유현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해 다승왕 홍정민(24).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서교림(20).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KLPGA유현조홍정민이예원권혁준 기자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관련 기사대한적십자사, 박현경·유현조 등 KLPGA 선수 12명 홍보대사 위촉'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63위…20계단 수직 상승다시 출발하는 박성현, KLPGA 국내 개막전 출격임진영, KLPGA 투어 개막전 우승…데뷔 첫 정상 감격전예성, KLPGA 투어 개막전 셋째 날 선두…5년 만에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