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매킬로이 2위 유지…1위는 셰플러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임성재셰플러매킬로이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본선 상대 멕시코, 개막 1개월 앞두고 조기 소집대한체육회, 2026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직무교육 개최관련 기사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타이거우즈 이후 24년만에 '2연패' 달성(종합)'아멘코너'에 막힌 매킬로이 독주…영과 마스터스 공동 선두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시동…둘째날 7타 줄여 단독 선두매킬로이, 공동 선두로 출발…김시우·임성재 '오버파 부진'미국 골프 메이저대회에 나타난 송중기…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