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만으로 대표팀 전력에 영향…참가 여부에 촉각李 "참가하면 시범경기 뛰다가 일본으로 합류할 듯"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클래식고택 디토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06 2026.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3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1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표팀 이정후가 3회초 무사 만루에서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정후WBCMLB샌프란시스코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이정후가 말하는 도미니카共 선발 산체스…"까다로운 투수"[WBC]캡틴 이정후 "결국 같은 프로 선수, 후회 없도록 모든 것 쏟겠다"[WBC]'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아쉬움 토로한 이정후 "일본이 우리보다 조금 더 잘했다"[WBC]때 아닌 목걸이가 화제…이정후 "한국에 행운이 왔으면"[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