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미끄러져 손가락 부상…2년 연속 개막전 불발손가락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김하성(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MLB애틀랜타손가락 부상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한만두' 타티스 아들 '최악 상성' 게레로 아들…박찬호와 얽힌 도미니카 '타선'[영상]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