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유격수 베츠 부상으로 전날 콜업MLB 다저스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다저스김혜성야구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김혜성, 메츠전 무안타 1볼넷 '타율 0.286'…다저스 2-1 신승다저스 김혜성, 텍사스전 2타수 무안타…오타니 시즌 5호포다저스 김혜성, 텍사스전 1안타 1볼넷…시즌 첫 도루 성공김혜성, 텍사스전서 시즌 첫 타점…다저스는 9회말 끝내기 승리MLB 개막일 기준 선수 평균 연봉 '79억원'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