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게임 6경기서 무득점이 3경기공격력 높여줄 해외파‧와일드카드 선정도 절실##위로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마무리한 이민성호.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성호U23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유럽서 넘어 온 윤도영 "시차 적응 쉽지 않아…유럽파 형들 대단해"'군필자' 김준홍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책임감 갖고 뛰겠다"이민성 감독 "군필자도 아시안게임 합류…금메달 획득이 목표"아시안게임 향해 다시 뛰는 이민성호, 유럽파 소집해 국내 훈련'양민혁·윤도영 소집' AG 대표팀, 3월 천안서 미국·일본과 연습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