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말컹 극장골로 인천 2-1 제압…2위 도약 제주, 포항 2-0 완파…부천은 광주에 1-0 신승FC서울이 9년 만에 안방에서 전북 현대를 제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울산 HD 공격수 말컹.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클리말라울산 HD말컹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무고사·야고·클리말라…K리그1 초반 득점왕 경쟁은 '외인 잔치'[K리그1] 전적 종합(11일)서울이 기다린 '공격수' 클리말라 "득점왕보다 동료들 신뢰 유지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