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심각한 양극화 고려해 신중…주교들 통한 간접 비판"교황 레오14세. 2026.01.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트럼프바티칸가톨릭이지예 객원기자 헝가리 16년 만의 정권교체…마자르 내달 새 정부 출범 전망트럼프 "이달 말까지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 매우 높다"관련 기사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교황 "민주주의 '다수의 횡포' 전락 우려"…트럼프 다시 겨냥美하원의장 "트럼프의 '예수 이미지' 삭제, 내가 요청한 것"교황 트럼프의 강력한 적 급부상, 트럼프도 교황은 못 이겨…왜?트럼프, '교황 막말' 비판 伊 멜로니 향해 "용기 있는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