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한 숲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참석한 러시아 정교회 부활절 기념 야외 미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6.04.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美어뢰에 104명 사망' 이란 군함 생존자 240명, 스리랑카서 귀국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로봇·드론만으로 러시아 진지 첫 점령"러 "푸틴, 중국 방문 준비…中서 트럼프 만날 계획은 없어"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중·러 외교장관 회담…왕이 "시련 있어도 양국 협력 굳건"'육천피 탈환' 전쟁에 강한 코스피…호실적에 '가격 매력' 더 커져